忘记的事 - 유리상자

歌手:유리상자 · 专辑:同床异梦 · 发行:2005-08-16
歌曲信息
歌曲名:忘记的事
歌手:유리상자
所属专辑:同床异梦
发行时间:2005-08-16
介绍:《忘记的事 - 유리상자》유리상자 & 유리상자演唱的歌曲,由未知作词、未知作曲。 如果你觉得好听,欢迎分享给朋友一起看看歌词,一起支持歌手!
忘记的事 - 유리상자 文本歌词
사랑이라 말하며
说着是爱
모든 것을 이해하는 듯
仿佛理解了一切
뜻모를 아름다운 이야기로
用那难以理解的美丽故事
속삭이던 우리
轻声细语的我们
황금빛 물결 속에
在金色的波浪中
부드러운 미풍을 타고서
乘着温柔的微风
손에 잡힐 것만 같던
仿佛伸手就能触及
내일을 향해 항해했었지
曾朝着明天扬帆远航
눈부신 햇살아래
在耀眼的阳光下
이름모를 풀잎들처럼
像那些不知名的小草
서로의 투명하던
曾经彼此透明的
눈길 속에 만족하던 우리
目光中感到满足的我们
시간은 흘러가고
时间流逝
꿈은 소리없이 깨어져
梦想无声地破碎
서로의 어리석음으로 인해
因为彼此的愚蠢
멀어져갔지
就这样渐行渐远
우~ 그리움로 잊혀지지 않던 모습
呜~那因思念而未曾被遗忘的模样
우~ 이제는 기억 속에 사라져가고
呜~如今正从记忆中渐渐消失
사랑의 아픔도 시간속에 잊혀져
爱情的伤痛也在时间里被遗忘
긴 침묵으로 잠들어 가지
在漫长的沉默中沉沉睡去
사랑이라 말하며
说着是爱
더욱 깊은 상처를 남기고
却留下了更深的伤痕
길 잃은 아이처럼
像迷路的孩子一样
울먹이며 돌아서던 우리
我们哽咽着转身离开
차가운 눈길 속에
在冰冷的目光中
홀로 서는 것을 배우며
学会了独自站立
마지막 안녕이란 말도 없이
甚至没有一句最后的“再见”
떠나갔었지
就这样离开了
숨 가쁜 생활 속에
在忙碌的生活中
태엽이 감긴 장난감처럼
像上紧发条的玩具一样
무감한 발걸음에 만족하며
在麻木的步伐中感到满足
살아가던 우리
曾经生活着的我们
시간은 흘러가고
时间流逝
빛바랜 사진만 남아
只剩下褪色的照片
이제는 소식마저 알 수 없는
如今就连消息都无从得知
타인이 됐지
已然成为了陌生人
우~ 그리움으로 잊혀지지 않던 모습
哦~ 那些因思念而无法忘怀的面容
우~ 이제는 기억속에 사라져가고
呜~ 如今在记忆中渐渐消失
사랑의 아픔도 시간 속에 잊혀져
连爱情的伤痛也在时间中被遗忘
긴 침묵으로 잠들어 가지
在漫长的沉默中沉沉睡去
긴 침묵으로 잠들어 가지
在漫长的沉默中沉沉睡去
忘记的事 - 유리상자 LRC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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