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 NY 물고기

歌手:NY 물고기 · 专辑:REBORN 산울림 · 发行:2012-03-27
歌曲信息
歌曲名:독백
歌手:NY 물고기
所属专辑:REBORN 산울림
发行时间:2012-03-27
介绍:《독백 - NY 물고기》NY 물고기 & NY 물고기演唱的歌曲,由未知作词、未知作曲。 如果你觉得好听,欢迎分享给朋友一起看看歌词,一起支持歌手!
독백 - NY 물고기 文本歌词
독백 - NY 물고기 (纽约鱼)

어두운 거리를 나홀로 걷다가
我一个人走暗暗的路
밤 하늘 바라보았소
仰望夜晚的天空
어제처럼 별이 하얗게 빛나고
像昨天一样星星闪亮
달도 밝은데
月亮也很亮
오늘은 그 어느 누가 태어나고
今天有人出生
어느 누가 잠들었소
有人安息了
거리에 나무를 바라보아도
看街上的树
아무말도 하질않네
什么话都不说
어둠이 개이고 아침이 오며는
黑暗消失早晨来了
눈부신 햇살이 머리를 빛추고
耀眼的阳光照着头
해맑은 웃음과 활기찬 걸음이
明亮的笑容和活跃的脚步
거리를 가득메우리
填满街
하지만 밤이 다시 찾아오면
但是夜晚又来
노을 속에 뿔뿔이 흩어지고 할
在晚霞里零七拉八地解散
일없이 이리저리 헤매다
无所事事的到这到那徘徊
나 홀로 되어 남으리
我独自留下来
야윈 어깨 너머로
瘦瘦的肩膀后面
웃음소리 들려 돌아다보니
听到笑声回头看
아무도 없고 차가운 바람만
谁也没有 只有凉飕飕的风
얼굴을 부딛고 밤이슬 두눈 적시네
触击脸 晚上的路湿润两只眼睛
나 혼자 눈감는건 두렵지 않으나
不害怕我一个人闭眼睛
헤어짐이 헤어짐이 서러워
离别 离别很伤心
쓸쓸한 비라도 내리게 되면
感觉下冷清的雨
금방 울어 버리겠네
都马上要哭了
독백 - NY 물고기 LRC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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