交感14. 徐太志 - Robot (机器人) - 서태지
歌曲信息
歌曲名:交感14. 徐太志 - Robot (机器人)
歌手:서태지
所属专辑:Big Concert 交感 Seotaiji
发行时间:2004-03-05
介绍:《交感14. 徐太志 - Robot (机器人) - 서태지》서태지 & 서태지演唱的歌曲,由未知作词、未知作曲。
如果你觉得好听,欢迎分享给朋友一起看看歌词,一起支持歌手!
交感14. 徐太志 - Robot (机器人) - 서태지 文本歌词
交感14. 徐太志 - Robot (机器人) - 徐太志 (서태지)
매년 내 방문 기둥에
每年在门柱上
엄마와 내가 둘이서
妈妈和我两个人
내 키를 체크하지 않게 될
不再测量我的身高
그 무렵부터
从那时起
나의 키와 내 모든 사고가
我的身高以及我所有的思想
멈춰버린 건 아닐까
是不是都就此停滞不前了呢
난 아직 사람의
我是否仍然
걸음마를 사랑하는 건
爱着人类的婴儿学步呢
잃어버린 내 과거의
我失去的过去
컴플렉스인가
是自卑情结吗
오늘도 내 어릴 적
今天也像我小时候
나의 전부이던
我童年时的全部
작은 로봇을 안고서 울고 있어
抱着小机器人哭泣
더 이상 내겐 사람 냄새가 없어
我身上已不再有人的气息
마음만 망치게된 폐인의
内心千疮百孔沦为废人的
남은 바램만이
仅存的愿望
난 오늘도 내 악취에
我今天也会沉醉于自己的恶臭
취해 잠이 들겠지
沉醉入睡吧
곧 끝날 거야
很快就要结束了
혼탁한 바람에 더 이상
在这浑浊的风中,我再也
난 볼 수 없네
无法看清了
내가 누군지 여긴 어딘지
我是谁 这里又是哪里
축복된 인생에
在这被祝福的人生中
내가 주인공은 아닌가봐
看来主角并不是我啊
공허한 메아리만이 나를 다그쳐
唯有空洞的回声不断催促着我
낯 설은 바람에 어느 날
在陌生的风中,某一天
나의 곁에서 사라져버린
从我身边消失的
친구들 다 잘 있을까
朋友们都还好吗
너희와 함께 거닐던
曾与你们一同漫步
작아진 이 길에
这条变小的路
나 혼자서 구차하게 쓰러져 있어
我独自狼狈地倒下
더 이상 내겐 사람 냄새가 없어
我身上已不再有人的气息
마음만 망치게된 폐인의
内心千疮百孔沦为废人的
남은 바램만이
仅存的愿望
난 오늘도 내 악취에
我今天也会沉醉于自己的恶臭
취해 잠이 들겠지
沉醉入睡吧
혼탁한 바람에 더
在浑浊的风中更加
이상 난 볼 수 없네
我再也看不到那些了
내가 누군지 여긴 어딘지
我是谁 这里又是哪里
축복된 인생에 내가
在这被祝福的人生中我
주인공은 아닌가봐
看来我已不是主角了
공허한 메아리만이
唯有空洞的回声
나를 다그쳐
不断催促着我
답답한 가슴만 나는
我只能紧握着憋闷的胸膛
움켜잡고 숨죽이네
憋闷的胸口,屏住呼吸
더는 짖지도 않는 개처럼
如同不再吠叫的狗一般
엄마와 내가 둘이서
妈妈和我两个人
내 키를 체크하지
不再量我的身高
않게 될 그 무렵부터
从那时起
나의 키와 내 모든 사고가
我的身高以及我所有的思想
멈춰버린 건 아닐까
是不是都就此停滞不前了呢
매년 내 방문 기둥에
每年在门柱上
엄마와 내가 둘이서
妈妈和我两个人
내 키를 체크하지 않게 될
不再测量我的身高
그 무렵부터
从那时起
나의 키와 내 모든 사고가
我的身高以及我所有的思想
멈춰버린 건 아닐까
是不是都就此停滞不前了呢
난 아직 사람의
我是否仍然
걸음마를 사랑하는 건
爱着人类的婴儿学步呢
잃어버린 내 과거의
我失去的过去
컴플렉스인가
是自卑情结吗
오늘도 내 어릴 적
今天也像我小时候
나의 전부이던
我童年时的全部
작은 로봇을 안고서 울고 있어
抱着小机器人哭泣
더 이상 내겐 사람 냄새가 없어
我身上已不再有人的气息
마음만 망치게된 폐인의
内心千疮百孔沦为废人的
남은 바램만이
仅存的愿望
난 오늘도 내 악취에
我今天也会沉醉于自己的恶臭
취해 잠이 들겠지
沉醉入睡吧
곧 끝날 거야
很快就要结束了
혼탁한 바람에 더 이상
在这浑浊的风中,我再也
난 볼 수 없네
无法看清了
내가 누군지 여긴 어딘지
我是谁 这里又是哪里
축복된 인생에
在这被祝福的人生中
내가 주인공은 아닌가봐
看来主角并不是我啊
공허한 메아리만이 나를 다그쳐
唯有空洞的回声不断催促着我
낯 설은 바람에 어느 날
在陌生的风中,某一天
나의 곁에서 사라져버린
从我身边消失的
친구들 다 잘 있을까
朋友们都还好吗
너희와 함께 거닐던
曾与你们一同漫步
작아진 이 길에
这条变小的路
나 혼자서 구차하게 쓰러져 있어
我独自狼狈地倒下
더 이상 내겐 사람 냄새가 없어
我身上已不再有人的气息
마음만 망치게된 폐인의
内心千疮百孔沦为废人的
남은 바램만이
仅存的愿望
난 오늘도 내 악취에
我今天也会沉醉于自己的恶臭
취해 잠이 들겠지
沉醉入睡吧
혼탁한 바람에 더
在浑浊的风中更加
이상 난 볼 수 없네
我再也看不到那些了
내가 누군지 여긴 어딘지
我是谁 这里又是哪里
축복된 인생에 내가
在这被祝福的人生中我
주인공은 아닌가봐
看来我已不是主角了
공허한 메아리만이
唯有空洞的回声
나를 다그쳐
不断催促着我
답답한 가슴만 나는
我只能紧握着憋闷的胸膛
움켜잡고 숨죽이네
憋闷的胸口,屏住呼吸
더는 짖지도 않는 개처럼
如同不再吠叫的狗一般
엄마와 내가 둘이서
妈妈和我两个人
내 키를 체크하지
不再量我的身高
않게 될 그 무렵부터
从那时起
나의 키와 내 모든 사고가
我的身高以及我所有的思想
멈춰버린 건 아닐까
是不是都就此停滞不前了呢
交感14. 徐太志 - Robot (机器人) - 서태지 LRC歌词
当前歌曲暂无LRC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