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I Will - 이루마
歌曲信息
歌曲名:One Day I Will
歌手:이루마
所属专辑:哆基朴的天空 Doggy Poo
发行时间:2002-12-17
介绍:《One Day I Will - 이루마》이루마 & 이루마演唱的歌曲,由未知作词、未知作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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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I Will - 이루마 文本歌词
지겨워 - 金范洙 (김범수)
나의 인생은 이대로 어디로
我的人生就这样会去哪里
흐러갈까 알고 싶지 조차 않아
一点也不想知道 这个世界真的
덧없는 인생이란 그 말이
人生短暂
이젠 더 이상
现在
우스개소리가 아냐
再也不会说笑了
사랑마저도 이젠
甚至爱情
내겐 이별에
都要离开我了
또 다른 이름일 뿐
只不过是不同的名字
행복은 바로 곁에 있다고
幸福就在我身边
남들은 쉽게 말하지만
别人说的那么简单
지겨워 이대로 틀에 박혀진
倦了 不想再被束缚
이 세상이 너무
倦了 不想再被束缚
지겨워 괴로워
我受够了 我很痛苦
다른 생각을 해봐도
即使去想些别的事
이젠 그것조차 괴로워
对我来说也是折磨
원인을 알 수 없는
不明缘由
이젠 습관이
现在变成了习惯
되버린 나의 힘빠지는 아침
无力的早晨
엎드려 금붕어와
跟趴着的金鱼
난 하루종일
一整天在说话
말하지 그것이 나의 일요일
这就是我的周一
허무조차도 이제
甚至连空虚的感觉
내겐 당연한
对我来说
하루 속에 일과일 뿐
都是理所当然的了
행복은 바로 곁에 있다고
幸福就在我身边
남들은 쉽게 말하지만
别人说的那么简单
지겨워 이대로 틀에 박혀진
倦了 不想再被束缚
이 세상이 너무
倦了 不想再被束缚
지겨워 괴로워
我受够了 我很痛苦
다른 생각을 해봐도
即使去想些别的事
이젠 그것조차 괴로워
对我来说也是折磨
도무지 깊게 잠들 수 없는
实在是难以入睡
항상 또렷한 나의 새벽
一直很清晰的清晨
도대체 쉽게 눈뜰 수 없는
实在是难以睁开眼睛
괴로운 아침
太折磨的造成
지겨워 이대로 틀에 박혀진
倦了 不想再被束缚
이 세상이 너무
倦了 不想再被束缚
지겨워 괴로워
我受够了 我很痛苦
다른 생각을 해봐도
即使去想些别的事
이젠 그것조차 괴로워
对我来说也是折磨
지겨워 힘들어
倦了累了
괴로워 외로워
很痛苦
지겨워 힘들어
倦了累了
나는 너무나도 외로워
我真的很孤单
나의 인생은 이대로 어디로
我的人生就这样会去哪里
흐러갈까 알고 싶지 조차 않아
一点也不想知道 这个世界真的
덧없는 인생이란 그 말이
人生短暂
이젠 더 이상
现在
우스개소리가 아냐
再也不会说笑了
사랑마저도 이젠
甚至爱情
내겐 이별에
都要离开我了
또 다른 이름일 뿐
只不过是不同的名字
행복은 바로 곁에 있다고
幸福就在我身边
남들은 쉽게 말하지만
别人说的那么简单
지겨워 이대로 틀에 박혀진
倦了 不想再被束缚
이 세상이 너무
倦了 不想再被束缚
지겨워 괴로워
我受够了 我很痛苦
다른 생각을 해봐도
即使去想些别的事
이젠 그것조차 괴로워
对我来说也是折磨
원인을 알 수 없는
不明缘由
이젠 습관이
现在变成了习惯
되버린 나의 힘빠지는 아침
无力的早晨
엎드려 금붕어와
跟趴着的金鱼
난 하루종일
一整天在说话
말하지 그것이 나의 일요일
这就是我的周一
허무조차도 이제
甚至连空虚的感觉
내겐 당연한
对我来说
하루 속에 일과일 뿐
都是理所当然的了
행복은 바로 곁에 있다고
幸福就在我身边
남들은 쉽게 말하지만
别人说的那么简单
지겨워 이대로 틀에 박혀진
倦了 不想再被束缚
이 세상이 너무
倦了 不想再被束缚
지겨워 괴로워
我受够了 我很痛苦
다른 생각을 해봐도
即使去想些别的事
이젠 그것조차 괴로워
对我来说也是折磨
도무지 깊게 잠들 수 없는
实在是难以入睡
항상 또렷한 나의 새벽
一直很清晰的清晨
도대체 쉽게 눈뜰 수 없는
实在是难以睁开眼睛
괴로운 아침
太折磨的造成
지겨워 이대로 틀에 박혀진
倦了 不想再被束缚
이 세상이 너무
倦了 不想再被束缚
지겨워 괴로워
我受够了 我很痛苦
다른 생각을 해봐도
即使去想些别的事
이젠 그것조차 괴로워
对我来说也是折磨
지겨워 힘들어
倦了累了
괴로워 외로워
很痛苦
지겨워 힘들어
倦了累了
나는 너무나도 외로워
我真的很孤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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