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별 2(Live) - PSY
歌曲信息
歌曲名:아름다운 이별 2(Live)
歌手:PSY
所属专辑:2006 올나잇스탠드 LIVE
发行时间:2007-04-05
介绍:《아름다운 이별 2(Live) - PSY》PSY & PSY演唱的歌曲,由未知作词、未知作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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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별 2(Live) - PSY 文本歌词
아름다운 이별 2 (Live) - PSY (朴载相)
멀어져 가네 잡고 싶지만 못 잡는 처지라네
走远了呢 虽然想抓住你 但却是无法抓的处地
구걸따윈 안해 안돼 지금 저 길로
不去祈求 不行 现在朝着那条路
저기 멀리로 사라져서 다신 안올지도
在那里远远的消失 可能再也不会回来
내가 두 무릎을 땅에 대면 될까
我把两个膝盖跪在地上好吗
올때까지 여기서 밤샐까 왜 가
到你回来之前 一直在这里熬夜好吗 为什么走
슬프다고 징징거리면 깰까
嘟嘟囔囔说你伤心了 所以走了是吗
멍하니 보내고 나니 믿기지가 않아
懵了吗 要走吗 不相信
지금 이 바보가 나니
现在这傻瓜是我吗
찢어지는 맘이 마비 되고 몰래먹는 눈물은 밥이 되어
被撕破的心已经麻木 偷偷咽下的眼泪成了饭
그대여 그대 내게 어제
你呀 你对我已经是昨天了
내일이면 떠날거라 티냈냐고 언제
明天的话已经离开了 说了吗 什么时候
이렇게 보낼꺼면 더 잘했을건데 (더 잘했을건데)
就这样离开了的话 会更好的 会更好的
눈물이 흘러
流泪
(이별인걸 알았어)
很清楚离别这件事
(힘없이 돌아서던 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看着无力离开的你的背影
나만큼 너도
和我一样 你也
(슬프다는 걸 알아)
感到悲伤
(하지만 견뎌야해 추억이 아름답도록)
但是还是要忍耐 让回忆美丽下去吧
밤하늘의 달도 별도 나에게는 별로
夜晚的星星月亮 对我来说都不算什么
빛을 주질 않아 잘 보이지도 않아
不给我光亮 也看不清楚
얼마나 있다가 그대와 나 볼라나
看了多少我和她的事
이따가 다시 만날 수 있을려나 보다
待会还能再次相见吗
말도 안돼 내가 미쳤나보다
不像话 我可能是疯了
이와중에 배가 고프니 미쳤나보다
难道是肚子饿了 可能是疯了吧
이별하고 나도 그래도 배고프다고
我也说分别了 即使那样还说肚子饿了
밥먹는걸 보니 나도 사람인가보다
要吃饭 从这来看 我好像也是个人呢
아직까지 티비마크처럼 그대 얼굴 눈앞에 아른거리지
至今还像电视标志一样 你的模样在我眼前一个劲闪动
기지개 한번 쫙 피고 아주 쉽게 너 없이 살고 싶어
伸个懒腰 想简单的没有你生活
허나 밉게 그대 나의 삶이었기에
讨厌地 你曾是我的生活
그댄 나의 꿈이었기에 그댄 나의 천국이었기에
你曾是我的梦 你曾是我的天国
눈물이 흘러
流泪
(이별인걸 알았어)
很清楚离别这件事
(힘없이 돌아서던 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看着无力离开的你的背影
나만큼 너도
和我一样 你也
(슬프다는 걸 알아)
感到悲伤
(하지만 견뎌야해 추억이 아름답도록)
但是还是要忍耐 让回忆美丽下去吧
한순간에 시들어 버리는 꽃잎처럼
像一度枯萎的花瓣一样
식어가네 시들어가네
变的落败 变得枯萎
한순간에 시들어 말라서 부서지고
一度枯萎 干瘦 破碎
바람에 날리네 하늘로
风吹了呢 向着天空
자유로운 기분 홀가분한 기분
自由的心情 轻飘飘的心情
오래된 혹을 잘라낸듯한 기분
像把长久长在那里的瘤子剪掉一般的心情
하지만 혹은 오래 돼 내 몸이었고
但是也可能是剪掉了我长久的心
혹을 잘라내자 균형감을 잃었소
剪掉了瘤子 我丢掉了均衡感
넘어지고 부서지고 넘어지고 부서지고
留下 破碎 留下 破碎
넘어지고 부서지고 넘어지고 부서지고
留下 破碎 留下 破碎
나는 평생 걸을 수도 설 수도 없게 되었소
我不能一生走着 一生站着
한동안 나 가끔 울것만.. 같아...
一度的 我就像偶尔哭了一样
멀어져 가네 잡고 싶지만 못 잡는 처지라네
走远了呢 虽然想抓住你 但却是无法抓的处地
구걸따윈 안해 안돼 지금 저 길로
不去祈求 不行 现在朝着那条路
저기 멀리로 사라져서 다신 안올지도
在那里远远的消失 可能再也不会回来
내가 두 무릎을 땅에 대면 될까
我把两个膝盖跪在地上好吗
올때까지 여기서 밤샐까 왜 가
到你回来之前 一直在这里熬夜好吗 为什么走
슬프다고 징징거리면 깰까
嘟嘟囔囔说你伤心了 所以走了是吗
멍하니 보내고 나니 믿기지가 않아
懵了吗 要走吗 不相信
지금 이 바보가 나니
现在这傻瓜是我吗
찢어지는 맘이 마비 되고 몰래먹는 눈물은 밥이 되어
被撕破的心已经麻木 偷偷咽下的眼泪成了饭
그대여 그대 내게 어제
你呀 你对我已经是昨天了
내일이면 떠날거라 티냈냐고 언제
明天的话已经离开了 说了吗 什么时候
이렇게 보낼꺼면 더 잘했을건데 (더 잘했을건데)
就这样离开了的话 会更好的 会更好的
눈물이 흘러
流泪
(이별인걸 알았어)
很清楚离别这件事
(힘없이 돌아서던 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看着无力离开的你的背影
나만큼 너도
和我一样 你也
(슬프다는 걸 알아)
感到悲伤
(하지만 견뎌야해 추억이 아름답도록)
但是还是要忍耐 让回忆美丽下去吧
밤하늘의 달도 별도 나에게는 별로
夜晚的星星月亮 对我来说都不算什么
빛을 주질 않아 잘 보이지도 않아
不给我光亮 也看不清楚
얼마나 있다가 그대와 나 볼라나
看了多少我和她的事
이따가 다시 만날 수 있을려나 보다
待会还能再次相见吗
말도 안돼 내가 미쳤나보다
不像话 我可能是疯了
이와중에 배가 고프니 미쳤나보다
难道是肚子饿了 可能是疯了吧
이별하고 나도 그래도 배고프다고
我也说分别了 即使那样还说肚子饿了
밥먹는걸 보니 나도 사람인가보다
要吃饭 从这来看 我好像也是个人呢
아직까지 티비마크처럼 그대 얼굴 눈앞에 아른거리지
至今还像电视标志一样 你的模样在我眼前一个劲闪动
기지개 한번 쫙 피고 아주 쉽게 너 없이 살고 싶어
伸个懒腰 想简单的没有你生活
허나 밉게 그대 나의 삶이었기에
讨厌地 你曾是我的生活
그댄 나의 꿈이었기에 그댄 나의 천국이었기에
你曾是我的梦 你曾是我的天国
눈물이 흘러
流泪
(이별인걸 알았어)
很清楚离别这件事
(힘없이 돌아서던 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看着无力离开的你的背影
나만큼 너도
和我一样 你也
(슬프다는 걸 알아)
感到悲伤
(하지만 견뎌야해 추억이 아름답도록)
但是还是要忍耐 让回忆美丽下去吧
한순간에 시들어 버리는 꽃잎처럼
像一度枯萎的花瓣一样
식어가네 시들어가네
变的落败 变得枯萎
한순간에 시들어 말라서 부서지고
一度枯萎 干瘦 破碎
바람에 날리네 하늘로
风吹了呢 向着天空
자유로운 기분 홀가분한 기분
自由的心情 轻飘飘的心情
오래된 혹을 잘라낸듯한 기분
像把长久长在那里的瘤子剪掉一般的心情
하지만 혹은 오래 돼 내 몸이었고
但是也可能是剪掉了我长久的心
혹을 잘라내자 균형감을 잃었소
剪掉了瘤子 我丢掉了均衡感
넘어지고 부서지고 넘어지고 부서지고
留下 破碎 留下 破碎
넘어지고 부서지고 넘어지고 부서지고
留下 破碎 留下 破碎
나는 평생 걸을 수도 설 수도 없게 되었소
我不能一生走着 一生站着
한동안 나 가끔 울것만.. 같아...
一度的 我就像偶尔哭了一样
아름다운 이별 2(Live) - PSY LRC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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